삼진어묵1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상이 따라 할 수 없는 원본이다"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 순천 초청 특강 리얼 후기 지역로컬푸드와 매력적인 스토리가 결합하면 지방의 작은 가게도 단숨에 전국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의 자본력 공세 속에서 소상공인이 독점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 지역만의 차별성'을 무기로 삼는 것입니다. 어제 6월 23일, 순천대학교 파루홀에서 열린 2026 순천미식주간 초청 특강에서 그 확실한 해답을 만나고 왔습니다. 순천미식주간, 로컬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을 만나다이번 강연은 순천시가 주최한 '2026 순천미식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식재료와 스토리로 전국 브랜드를 만드는 법"이라는 주제로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님이 직접 연사로 나섰습니다. 현장에는 자신만의 고유한 외식업과 유통 판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저를 포함한 수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로 .. 2026. 6. 24. 이전 1 다음